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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의 길 > 미사/성사시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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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3동 성당 미사 및 성사시간 안내입니다.
미사시작 10분전까지는 입장하여주시기바랍니다.
 
 
▣ 미사 시작 10분 전에는 성당에 도착하여 마음을 차분히 정돈하며 준비하는 시간을 갖고, 휴대전화를 꺼 놓읍시다.
▣ 복장 : 주님을 만나러 오는 날입니다. 단정한 옷차림을 하며 운동복이나 슬리퍼 착용은 삼가합니다.
▣ 자세 : 미사시간에는 조용하고 정중한 자세를 하며, 특히 하느님의 말씀이 봉독되는 독서, 복음, 강론 때는 주보나 안내책자를 보는 행동을 삼가고 경청을 합니다.
▣ 봉헌 : 자신을 하느님께 봉헌하는 시간입니다. 헌금은 미리 정성으로 준비해 놓읍시다.
▣ 영성체 : 주님을 모시는 거룩한 시간입니다. 미사 1시간 전에 음식을 먹지 않는 공복재를 지키며 손을 깨끗이 씻도록 합시다.
어린이와 함께 미사 드릴 경우에는 장난감으로 주위분들이 분심이 안 생기게 주의 바랍니다.
성당 주보 등은 함부로 버리지 말고 집에 가져 갑시다.
 
 
평일 미사

월요일(대림, 사순)

없음

화요일 오후 7시
수요일/목요일
오전 10시
첫 째주 목요일 만
오후 7시
금요일(사순)
오전 6시
특전 미사
토요일
오후 7:00
주일 미사
초,중,고 주일학교 미사
교중 미사
청년 미사
오전 09:00
오전 11:00
오후 7:00
유아 세례
매월 첫째주 오후 6시 30분
오후 7:00 (7일 전 접수)
혼인 면담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후 6:00 (7일 전 접수)
성 시간
매월 첫째주 목요일
오후 7시 미사 후
봉성체(병자영성체)
매월 둘째 수요일
오전 10시 미사 후
고해성사
주일, 평일
미사 전 10분
....혼배면담 : 매주 주일 오후4시 (※2주일 전 미리 사무실로 예약신청 해야 함.)
첫째 :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아내고… 성찰
둘째 : 알아낸 것을 뉘우치고… 통회
셋째 : 다시는 죄를 범치 않겠다고 결심하고…정개
넷째 : 알아낸 죄를 겸손되이 숨김없이 고백하고…고백
다섯째 : 죄의 사함을 위해 사제가 일러주는 보속을 한다…보속
다음에 열거한 것을 칠죄종(七罪宗)이라 하는데 칠죄종은 그 자체가 죄이면서 동시에 다른 죄를 유발한다.
1) 교만(驕慢) : 교만은 자기를 과대평가하여 남에게 드러내 보이고자 하는 행위 혹은 태도로서 하느님이 제일 싫어하신다.
교만은 우리를 또 다른 죄로 기울게 한다.
자만(自慢) : 자기 능력에 넘는 일을 하겠다고 잘난 체 하는 것.
야심(野心) : 부당하게 지위나 명예를 탐하는 것.
허영(虛榮) : 자기의 잘남을 필요 이상으로 드러내는 것. 자기 자랑, 과도한 치장, 이유없는 고집, 말다툼 등으로 기울기 쉽다.
2) 인색(吝嗇) : 정당한 이유나 목적 없이 세상 물질에 대한 지나친 애착이다. 많은 것을 소유해서가 아니라 물질에 대한 지나친 애착이 나쁘다는 것이다. 인색은 가난한 자에 대한 무감각, 부정축재, 사기 등으로 기울기 쉽다.
3) 호색(好色) : 성적 쾌락을 무질서하게 추구하고 즐기는 것으로 사랑과 생명의 신비를 더럽힌다. 호색은 영적 사랑에 불감증을 일으키고 참 사랑의 능력을 잃게 하며 하느님을 멀리하게 한다.
4) 분노(忿怒) : 보복하고자 하는 무질서한 욕망에서 나오는 것으로 자기에게 반대하는 것을 없애버리려는 그릇된 욕망이다. 분노는 불평불만, 모욕, 악담, 언성을 높임, 욕설, 폭행, 싸움 등을 초래한다.
5) 탐식(貪食) : 음식을 과도하게 탐하는 것으로 이성의 판단이나 윤리적 자유를 상실케 하여 인간의 품위를 하락시킨다. 탐식은 정신력의 약화, 게으름, 건강 상실 등을 초래한다.
6) 질투(嫉妬) : 남이 잘되는 것을 시기하는 것으로 마치 그로 말미암아 자기의 가치가 떨어지는 양 싫어하는 것이다. 질투는 비방, 무고, 증오 등을 초래한다.
7) 태만(怠慢) : 어려운 일을 피하고 싫어하여 본분상 해야 할 일도 하지 않는 게으름으로 무기력, 시간낭비, 선행의 기피, 정신 산만 등을 초래한다.
교만, 인색, 호색, 탐식은 자기의 이익을 지나치게 탐함으로써 생기고, 질투, 분노, 태만은 자기의 불편을 지나치게 피하려는 데서 생긴다. 모두가 하느님과 이웃에 대한 애덕이 부족한 때문이니 애덕과 극기의 정신을 기르도록 애써야 한다.
양심성찰을 위한 예

제1계
하느님께 대한 나의 믿음, 희망, 사랑은 어떠한가?
아침, 저녁 기도는 충실히 했는가?
성경이나 교회 서적을 정기적으로 읽고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살려고 노력하고 있는가?
하느님께 대한 일은 뒷전으로 하고 현세 일에만 전념하지는 않았는가?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았는가?
실망하여 자포자기하지는 않았는가?
이단이나 미신 행위를 하거나 믿은 적이 있는가?

제2계
하느님, 예수님, 성인성녀, 천사들의 이름을 함부로 부른 적은 없는가?
하느님을 원망하지는 않았는가?
신앙생활을 현세적인 어떤 이익과 결부시키지는 않았는가?
신심생활을 남에게 보이기 위해 하지는 않았는가?
신자임을 부끄럽게 여기지는 않았는가?
유혹을 받을 때 기도하면서 적극적으로 이겨냈는가?

제3계
주일과 대축일 미사에 참여하고 영적 성장을 위해 노력하였는가?
주일을 오락이나 휴식을 취하는 날로만 여기며 지내지는 않았는가?
전례주기에 생활을 맞추어 살려고 노력했는가?
교회일이나 사도직 수행을 위하여 얼마나 노력했는가?

제4계
부모에게 효성과 존경과 순명을 드렸는가?
성직자와 윗사람에게 마땅한 존경을 드렸는가?
형제자매간에 서로 도우려고 노력했는가?
세상을 떠난 부모, 형제를 위하여 합당한 위령례와 기도와 희생을 드렸는가?
자녀들에게 좋은 표양과 교훈을 주려고 노력했는가?
자녀를 편애한다든가 맹목적으로 두둔한 일은 없었는가?
자녀들의 교회생활, 가정생활, 윤리생활, 사회생활, 학교생활에 얼마나 관심을 가졌는가?
가족이 함께 대화하고 기도할 시간과 분위기를 가지려고 노력하였는가?

제5계
타인의 생명, 육체(건강)에 손해를 끼치거나 타인에게 원한, 미움, 악담, 욕설, 험담 등을 하지 않았는가?
불친절하거나 악한 표양을 주거나 죄로 유혹하지는 않았는가?
남의 마음이나 육체에 불편을 준 일은 없었는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사랑을 베풀었는가?
고의로 유산(낙태)을 시키거나 교회가 금하는 방법으로 피임하지는 않았는가?

제6계 / 제9계
부부로서 신의를 지키고 일치를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했는가?
배우자가 아닌 이성에게 정을 품거나 지나치게 접근하지 않았는가?
혼인의 완성을 위한 성욕을 남용하지 않았는가?
감각과 몸을 정결하게 보존하여 성신의 궁전으로서 품위를 지키려고 노력했는가?
음란한 생각이나 말이나 행위로 자신을 어지럽히지 않았는가?
의식적으로 음란한 그림, 영상, 글을 보려고 하지 않았는가?

제7계/제10계
타인의 재산, 노력, 시간에 직접 손해를 끼치거나, 자신의 재산, 힘, 시간을 낭비한 일은 없었는가?
남의 재물을 부당하게 취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지는 않았는가?
재물에 대한 지나친 욕심에 사로잡혀 있지는 않았는가?
극심히 빈곤한 이웃을 모른 체한 일은 없었는가?

제8계
말로써 남의 명예, 자유, 권리, 생명에 손해를 끼친 적이 있는가?
위로와 칭찬을 하기보다는 비방하기를 즐기지는 않았는가?
진실을 말해야 할 때 침묵함으로써 허위를 진실처럼 만든 적은 없는가?
자기가 한 말에 대해서 책임을 지려고 노력했는가?

1. 먼저, 지은 죄를 모두 알아내고

2. 진정으로 뉘우치며

3. 다시는 죄를 짓지 않기로 굳게 결심하고

4. "고백기도"와 "통회기도"를 바친다. 

(십자성호를 그으며)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을 굳게 믿으며 그 동안 지은 죄를 뉘우치고 사실대로 고백하십시오.

◎아멘.

고백한 지 (몇 일, 몇 주일, 몇 달)됩니다.

알아낸 죄를 낱낱이 고백한다.

죄를 고백한 다음

이 밖에 알아내지 못한 죄도

모두 용서하여 주십시오.

사제는 고백자에게 훈계하고 보속을 준다.

필요하다면 고백자에게 다음 통회기도를 바치게 할 수 있다.

하느님,
제가 죄를 지어
참으로 사랑받으셔야 할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사오니
악을 저지르고 선을 소홀히 한 모든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나이다.
또한 주님의 은총으로 속죄하고
다시는 죄를 짓지 않으며
죄지을 기회를 피하기로 굳게 다짐하오니
우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 공로를 보시고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소서.

사제는 고백자 머리 위에 두 손이나 오른손을 펴 들고 사죄경을 외운다.

+ 인자하신 하느님 아버지,
성자의 죽음과 부활로
세상을 구원하시고
죄를 용서하시려고 성령을 보내주셨으니
교회를 통하여
이 교우에게 용서와 평화를 주소서.
나는 성부와 
+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당신의 죄를 용서합니다.

◎아멘.

+ 주님을 찬미합시다.
주님의 자비는 영원합니다.

+ 주님께서 죄를 용서해 주셨습니다.
평안히 가십시오.

감사합시다.